주소네(주소네.com)는 여러 분야의 사이트 주소를 카테고리별로 모아 둔 주소모음·링크모음 사이트입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6일 주소네 첫 화면에 공개된 소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목록과 기능은 바뀔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주소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주소네가 소개하는 내용
- 규모 — 첫 화면 소개에 따르면 22개 분야에 1,050개 사이트의 주소를 정리했습니다.
- 분야 — 지도·교통, 배달·음식, 여행·숙박, 정부·공공, 날씨·환경, 헬스·병원·의료처럼 생활과 가까운 분야가 많고, 커피·원두·홈카페, 베이커리·베이킹·디저트, 가드닝·반려식물 같은 취미 분야도 있습니다.
- 정렬 — 분야마다 사이트를 인기순으로 정렬했다고 설명합니다.
- 이용 방식 — 목록은 가입 없이 무료로 볼 수 있고, 회원은 자주 가는 곳을 찜해 두고 시작 페이지처럼 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목록과 순위는 매일 갱신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럴 때 쓸 만합니다
- 이름은 기억나지 않고 분야만 알 때 — 해당 분야를 열어 후보를 훑어볼 수 있습니다.
- 새 휴대폰이나 노트북이라 즐겨찾기가 비어 있을 때 — 같은 목록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처음 알아보는 분야가 있을 때 — 그 분야에서 어떤 서비스가 쓰이는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이용할 때 확인할 점
- 인기순은 참고용으로 — 순위가 높다고 공식 사이트나 안전한 사이트라는 뜻은 아닙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면 운영 주체를 따로 확인하세요.
- 이동한 뒤 주소창 확인 — 목록에서 링크를 눌러 이동했다면 주소창의 최종 도메인을 확인하세요. 로그인이나 결제를 앞두고 있다면 더 중요합니다. 확인 방법은 안전한 공식 주소 확인법에 정리했습니다.
- 회원 기능은 별도 비밀번호로 — 찜하기 같은 회원 기능을 쓸 때는 다른 사이트와 같은 비밀번호를 쓰지 마세요.
링크네주소와 다른 점
주소네는 생활·취미 분야를 넓게 모아 인기순으로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 링크네주소는 포털·검색, 정부·공공, 쇼핑, 영상·OTT, 생활·지도, 교육·업무, 커뮤니티 7개 분야의 대표 주소 27곳만 다루는 대신, 주소마다 이용 팁을 붙이고 접속 점검 결과를 접속 점검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여러 분야를 넓게 둘러볼 때는 큰 목록이, 매일 쓰는 대표 사이트를 빠르게 찾을 때는 작은 목록이 편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쓰든 자주 가는 곳은 확인한 공식 주소로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세요.